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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프로일잘러

54
도서 - 프로일잘러
총 54 개
공혜*
2021-06-04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꼭 보고 싶어요
신동*
2021-06-04
순위고사를 보라는 말에 다리를 잃고 갈곳이 없어서 싸운곳을 추파하는 도로를 따라 달리다가 간곳이 내 첫직장 . 졸업후 5월에 입사한곳이 있다. 앨범을 갖고 가서 보여준다는게 뒤의 주소록을 복사당하고 알바조차도 쉬쉬하면서 기회를 잃었었다. 그래도, 나는 그들이 좋아서 여지꺼지 이지경으로 살아도 참았다. 밥먹을때는 같이 가서 먹었다고 하면 너나없이 직장생활하고 싶어서 따라서 먹었던 기억도 며칠전 병원가다가 봤다. 그리고, 슬쩍 언니와 싸움박질을 하고 ... 파스타를 해먹고 오후내내 뭐했나 싶어서 바보사랑을 들려봤다. ^^ 마감 딱 하루전날.. 이글을 쓰게 되었고, 10명으로 가뿐히 넘던 벽을 5명으로 주니까 들어와도 잘하는건지 싶어진다. 요즘 유튜브를 몇시간 청취하곤 한다. 아예 나의 요즘 나태해질대로 해진 생활에 무척 도움이 많이 된다. 퀴즈는 별로 안보는데, 싫어도 해서 피하곤 하는데, 서울대생이 나왔던 부분이 겹치면서 아 이래서 연결이 되었구나 하고 느꼈다. 무척 많이 찍은 거 같은데, 가끔 토요일날 4시쯤하면 보고 싶어서 미치는데, 언니가 일을 시켜서 못본거 저번에 녹화가 보여서 봤다. 피낭시에를 퐁듀라고 해서 떨어진거 봤다. 아 이래서 답이었구나 하고 넘어갔다. ^^ 요즘 백상 대상에서도 유재석한테 줬다는 소리를 듣고, 빅히트첬구나 하고 좋아 했다. 그걸로 탔는지는 잘 모른다. 한달을 직장생활하고 전주를 갔다. 한 남자하고 그곳에서 잘뻔했다가 엄마한테 매일 맞았다. 그리고, 청주도 가서 남자한테 여관에서 뺨을 맞았다. 내나이 50대 중반으로 접어드니까 왜이렇게 아직도 남자가 없고, 감감 소식인가 했다가 알고 봤더니 ... 29살수에 안좋은 일이 있었다. 그 얘기는 고만하고 하시는거다. 그리고, 부억부억 설렁탕을 먹고 있는데, 병원생활을 묻는줄 알았더니 행패를 부렸다고 자꾸 아는거 같아서 정말 속상했다. 어차피 나는 말이 없고 말을 아끼고 하는 타입였고, 그러다가 행패를 부리고 퇴원을 해서 통원치료로 바꿔서 다닌지 몇십년 째다. 연락되는 곳도 없고 ... 그러다보니까 불면증은 없는데, 시력이 달리다 보니까 책도 멀리하게 되고 요즈음은 내가 금수가 된거 같고, 그래서 폭행으로 이어진거 같다. 밥한수깔 뜨고 앉아 있노라면 내가 100이면 100잘못했다고들 한다. 예전에도 유튜브 관련 서적을 응모하라고 한거 같은데, 유튜브 잘보게 타고 싶다. ~~
김선*
2021-06-04
기왕 해야만 하는 직장 생활이라면 한 번쯤은 능력 있는 일잘러로 살아보고 싶습니다.
저 처럼 미생들에게 뼈와 살이 될 것이 분명한 이 책을 정독해 보고 싶습니다.
세훈*
2021-06-03
직장생활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다들 느끼고 생각해 봤을 거 같습니다. 일은 ‘열심히 한다’와 ‘잘한다’는 다르다는 걸. 우선 저는 일머리가 없는 쪽에 가까운 것 같아 이 책을 통해 일머리 좋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생각해 보면 일머리를 키우는 방법은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들 자신 스스로 부딪치며 배울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사회생활 15년차인, 그것도 직장에서 성공한 여성의 경험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 흥미롭고 읽어보고 싶습니다. 직장생활도 결국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사람들과 소통하고 신뢰를 얻는 법, 때로는 거절하는 법 등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 책인 거 같아 도움에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경험한 생생한 에피소드와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공감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고 하니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후츄*
2021-06-01
일하는게 정말 쉽지 않네요. 에너지 소모가 정말 심하고 퇴근해서도 항상 따라오는 짐같아요.. 저 책에에는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이 있을까요 ? ..한번쯤 읽어보고 싶네요
유제*
2021-06-01
일을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면서 편하게 하는 동료, 선배즐을 보고 항상 부럽고 대단했어요. 그런분들은 사내정치에도 능하고 사람들이 항상 따르더라구요. 이젠 제가 프로일잘러가되고싶어요
남창*
2021-06-01
자신의 능력이라는 것이 사회가 원하는 일을 얼마나 잘 소화해내느냐가 관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단 국가공무원으로 열심히 일하면서 나름 보람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프로 일잘러~ 제목부터 마음이 솔깃해 집니다. 요즘은 여성시대, 예전과 달리 남성과 동등한 입장이니까요. 꼭 읽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어떤 생각으로 일을 하면서 능력을 인정받는지 궁금해집니다.
노예*
2021-06-01
팀내에서 가장많은 업무를 수행하고 실적 1위를해도 상사가 자꾸만 사소한거로 트집을잡고 사기를 꺾네요. 정말 답답하기도하고 속상한 마음이에요. 이 책으로 조금 변화해보고싶어요 ㅠㅠ
정미*
2021-05-31
이번에 중소기업에 취직하게 된 제 사촌동생에게 이 책을 꼭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이유*
2021-05-29
취업을 앞둔 지금은 뭘해도 불안하고 막막해요. 일도 잘해내고 싶고 직장이라는 새로운 사회공간에서 살아남아야한다는 압박감...
사회생활을 앞서서 잘 해낸 분이 차곡차곡 정리해준 책이 나온다니 사회 초년생은 너무 기대됩니다!
꼭 직장이 아니더라도 일상의 일에서도 순서라는 것은 중요하다 생각이 드는데 두루두루 응용하기 좋은 책일듯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추가로 모든 직장인분들 화이팅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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