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모음전
N
02월 10일 ~ 03월 20일
총 185개
총 7 개
조은아
2020.02.19
국어 시간에 책 읽으라고 선생님이 시키셔서 감정을 실어서 실감나게 읽었는데 반친구들은 뒤집어지고 선생님은 저를 조용히 찌려보시더라고요. 문학은 자고로 실감나게 읽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ㅠ
이유정
2020.02.17
한창 의지넘치던 중학생 시절, 새학기라고 국어시간에 엄청 큰 목소리로 발표해서 그 반 친구들 다 저를 목소리 큰 애로 기억했던 흑역사가 있습니다ㅋㅋㅋㅋ
2020.02.16
모르는 문제 빼고 풀다가 시간이 모자라서 답지에 급하게 옮기는데 그 몰라서 못 푼 문제 잊고 답을 쭉 ㅡ 밀려썼던적이.... 물론 시간이 부족했기에 답지는 다시 쓸 수 없었습니다. 그 후 한 페이지 풀고 답지에 옮기는 방법으로 답지 밀려쓰기 방지했습니다.
유지민
2020.02.13
새학기 첫날,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등교해서 반을 착각하고 들어가 출석부 부르는 동안에도 모르고, 결국 수업중간에 이상함을 느껴 물어보고서야, 부랴부랴 짐 싸서 제 반 찾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너무 창피해서 얼굴까지 달아올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 뒤부터는 반을 착각해서 들어가는 일은 없었죠.9_9
전혜림
2020.02.12
학교가는 마을버스에서 의자에 앉는 순간 바닥으로 미끄러진 기억이...
의자 쿠션이 고정이 안된건지 썰매처럼 쿠션타고 바닥으로 추락했답니당....
사람이 많이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그떄 생각하면 이불킼ㅋ
최보란
2020.02.12
학생때 시험기간이였는데 친구들이 커피를 마시면 안졸리다고 해서... 전날 커피를 마시고 아침까지 푹자..시험을 망치고..ㅡㅜ 집에오면서 날이 따셔서 버스에서 잠들어서.. 집에서 멀리까지 가서 내렸는데.. 모르는곳이라 당황했지만 길가는사람들에게 길을 물어 다시 집에가는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온 생각이..ㅡㅜ 너무 힘들고 창피했답니다..ㅠㅠㅠㅠㅠㅠ
곽두팔
2020.02.10
배탈나서 수업듣다고 똥싼기억이...
그때 생각하면 너무 우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