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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누군가 아픈 밤

46
누군가 아픈 밤
총 46 개
신동*
2021-04-19
어느날 자정이 다된걸 알았다. 그리고, 나는 이직업 저직업중에서 바텐더라는 직업도 있음을 상기했다. 그리고, 탈선하는 줄도 모르고 따라갔다. 그 사내는 나의 뒤에서 자신의 페니스를 삽입했는데, 직장에 꽂아서 바로 앞으로 꽂지도 하지도 못하는 상황였다. 그리고, 나는 새벽이 오기를 기다리다가 나왔다. 그전에 난리는 더 생난리를 쳤다. 차를 태워준다고 한 사람한테 그곳을 만져달라고 했다. 그일이 그 당시에는 말도 못하게 큰 괴로움였지만, 이 사람을 통해서 없어질줄 알았던 모양이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그전에 가래가 들어 왔다. 그래서, 일부러 야음을 탔다가 그런 상황에 빠졌다. 하지만,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고, 대화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아무말도 못하면서 시간만 보냈다. 가끔 구성애의 "네 탓이 아니야"를 들여다 본다. 마음이 조금 편해져 오지만, 그때뿐...
햄이*
2021-04-18
캬 누군가 아픈 밤이라니 그림과 글귀에서 3초 일시정지였네요! 누군가 아픈 밤이라니 책 제목이 끌려요, 그림과 책 제목 일치하는 느낌인데 그 아픔이 어떤 아픔인지 알고 함께 치유했으면 합니다~!
공혜*
2021-04-17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꼭 보고 싶어요
김상*
2021-04-17
기대됩니다.
깜둥*
2021-04-17
세상에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나 많아요, 치유되고 모두 행복하길 바라며
정수*
2021-04-16
아픔이라는게 꼭 신체만은아닌거같다.
조은*
2021-04-13
살다보면 아픔이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지만 피할 수가 없는 것이라 생각되요. 아픔도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 더 많이 이해하고 알수록 더 잘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박누*
2021-04-12
행복, 편안함과 반대되는 불편함.
살아숨쉬는 생물이라면 아픔은 뗄 수 없는 관계다.
분명 알고 있는 사실임에도 각자 느끼는 아픔의 종류와 크기가 다르기에,
갑작스레 찾아오는 여러 아픔들이 나를 고통스럽게 한다.
때로는 나 스스로를 가두고, 바닥까지 끌어내려 눈을 뜨는 것조차 부담스럽다.
그렇기에 내게 있어서 아픔은 인지하지만 인정하기는 어려운 존재다.
까다롭고 불편하며 불안한 존재다.

이런 아픔을 돌보며 살아가는 방법이란 도대체 뭘까.
그들의 통증은 무엇이고 그 아픔은 어떤 형태로 공존하는가?
꽤 호기심이 생기는 책이다.
이정*
2021-04-12
오 재미있듯
조은*
2021-04-09
책 제목이 끌리는데 어떤 내용일지 읽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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