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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음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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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좋음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총 51 개
조은*
2019-12-15
뚜벅뚜벅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 쉬워 보이지만 은근히 어려운 길이죠. 주저앉고 싶고 흔들리고 되돌아가고 싶을 때도 많으니까요. 오늘의 좋음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다는 책 제목이 와닿아요. 일러스트로 구성돼 있어서 읽기도 편할 것 같고 저 자신을 위해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이혜*
2019-12-15
두아이를 키우며 육아를 하는 요즘...일을 그만두고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저를 위로해주고 힐링시켜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제게도 행운이왔으면*^^*
정지*
2019-12-14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며 살아가기 위해!”
오늘의 행복을 채집하며 사는 일러스트레이터 오지혜의 일상 공감 에세이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나만의 ‘좋음’을 발견할 줄 아는 오지혜 작가의 4컷 그림 에세이.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하기 위해, 자발적 백수의 삶을 선택한 사람이 ‘지금의 나’로 행복하기 위해 흔들리고 헤매면서도 뚜벅뚜벅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시시콜콜한 일상의 작고 좋음’을 기록한 36편의 글과 소박하지만 따듯한 23편의 그림은, 오늘이 즐겁기를 염원하며 살아가는 또래 독자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선물할 것이다.

나는 월급 받던 시절에도 이천 원이 채 안 되는 음료조차 시원하게 소비하는 일이 드물었다. 타지에서 방세 내고 저축하며 생활하기에 벌이가 아주 풍족한 건 아니었으나 그렇다고 해서 그 정도로 팍팍한 건 아니었다. 그래서였을까. 내 힘으로 돈 벌어 먹고살면서도 신세가 초라하게만 느껴지는 날 많았고, 힘겹게 돈 버는 이유를 곧잘 잃어버렸다.
이제는 안다. 지금 먹고 싶은 것 먹으려고, 오늘 갖고 싶은 것 가지려고, 이번에 하고 싶은 것 하려고 돈을 번다는 것을. 그건 낭비가 아니라 사는(生) 것임을. 기분 좋게 살고 나면 내일도 살아볼 기운이 났다.
오지*
2019-12-14
결코 쉽지 않다. 현재의 나도, 어느 미래에 있을 나도 모두..중요한데 누구에게 더 사랑을 주어야할까..? 미지의 나에게 현재의 내 것을 다 주어버리는 우는 오늘도 다르지 않아..
공혜*
2019-12-13
나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에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꼭 보고 싶어요
권지*
2019-12-12
직장생활에 지쳐서 이직도 아닌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저만의 시간을 선물하고 싶어 바보처럼 고생만하고 해서 어떻게해야할까 찾던 중 이벤트를 보니 끌리네요...
김정*
2019-12-11
보고싶어요오
강현*
2019-12-10
지금 나에게 필요한 책인것 같아요!! 읽어보고 싶어요!!
정호*
2019-12-10
복잡하고 힘든세상
가끔 편안한 글과 일러스트가 힐링이 됩니다
지친 마음을 쉬게해주는
또하나의 친구가 될수있기를...^^
송은*
2019-12-10
사회적 욕구와 편안한 일상 사이에서 고민중이다가 내년부터 일을 하기로 결정했는데, 소소한 일상들이 모두 깨질것 같아 두렵기도 하네요. 어쩌면 이 책이 답이 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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